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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추석 연휴 과식했다면 따뜻한 잡곡차 한 잔 어때요?
작성일 2018-09-20 오후 4:30:45  [ 조회수 : 2050 ]

매년 돌아오는 명절에는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자칫 과식이나 소화불량에 시달릴 수 있다.

이럴 때는 과식으로 불편한 속을 달래는 데 도움을 주며 건강에도 좋은 잡곡차 한잔을 마셔 보면 어떨까? 농촌진흥청이 추천한 수수차, 검은콩차, 팥차, 메밀차, 보리차의 효능을 알아보자.

차

수수차

수수차는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으로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것을 막아준다. 탄닌 성분이 들어 있어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입안을 깔끔하게 해준다. 도정하지 않은 수수를 물에 헹궈 불순물을 거른 뒤 잘 말린 후 약한 불에서 20분씩 3번 볶아 물 1L에 수수 1큰술을 넣어 30분쯤 끓여 마신다.


검은콩차

검은콩차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항산화 효과와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. 약한 불에 검정콩을 10분쯤 볶은 후 믹서기로 거칠게 갈아, 뜨거운 물 300mL당 1큰술을 넣어 충분히 우려낸 다음 마신다.


팥차

팥차는 칼륨과 사포닌 함량이 풍부해 몸의 부기와 노폐물 제거,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. 깨끗이 씻은 팥을 약한 불에서 20분쯤 잘 볶은 후 굵게 부숴 뜨거운 물 300mL에 1큰술 넣어 우려 마시거나 물 1L에 2∼3큰술을 넣고 끓여 마신다.


메밀차

메밀차는 루틴이 풍부해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. 도정한 메밀을 약한 불에서 색이 약간 변할 정도로만 볶은 후, 물 1L당 1큰술을 넣고 20분쯤 끓여 마신다.


보리차

보리차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속을 편안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체하거나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할 때 마시면 좋다. 겉보리를 중간 불에서 거뭇하게 변할 때까지 볶은 뒤 물 1L당 10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15분쯤 끓여 마신다.


출처: 건강이 궁금할 땐, 하이닥 (www.hidoc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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